지난 두 달간의 독서목록

신간:

베가본드 30권
절대가련 칠드런 18권 (일서)
백귀야행 18권
정의경찰 몬쥬 7권
신만이 아는 세계 3, 4권
주가이 1권
아돌프에게 고함 1~5권

크로스 게임 15권

새로 읽은 장편:

체리 신드롬 1~7권
수수께끼의 그녀 X 1~4권


최근 복습한 책들:

노다메 칸타빌레 1~21권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1~3, 5~10권
치키타 구구 5, 6권
크게 휘두르며 1~9권
요츠바랑 1~8권

굵은 글씨로 처리한 것들은 무언가 조금 써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만화들...
하지만 당장은 다음 주 목요일이 제출기한인 과제를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듯...

p.s. 그러고 보니 만화 관련 포스팅을 올리는 것도 세 달여만이군요...
그나마도 이런 내용의 포스팅;

by 디파 | 2009/11/06 16:58 | 만화감상실 | 트랙백 | 덧글(0)

오랫만에 TV보면서 밥 먹다가 토할 뻔....

아니 누가 보면 월드컵이라도 다시 유치한 줄 알겠네요...

아니 월드컵 유치 결정났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지지율 40%가 넘었다니 자신감에 아주 쳐 도신듯?


고작 이런 일 때문에 공공장소에 부하들까지 대동하고 자위행위라니,
 
당장 외설죄로 체포해야 할 건이 아닌가 싶군요.


아, 주어는 없습니다.

by 디파 | 2009/09/30 11:05 | 일상의 단편 | 트랙백 | 덧글(4)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메모리얼 박스 상영회 공지

일시: 9월 26일 (토) 오후 3시부터

장소: 서울대학교 신공학관 301동 105호

교통편: 

지하철 2호선역 낙성대역에서 하차->마을버스 02번->신공학관에서 하차
지하철 2호선역 서울대입구역에서 하차->지선버스 5511,5513번->신공학관에서 하차
지하철 2호선역 신림역에서 하차->지선버스 5516번->신공학관에서 하차)

스케쥴:

15:00~17:30: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I
17:30~18:00: 저녁식사
18:00~20:20: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II - 애·전사 편
20:20~22:40: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III - 해후의 우주 편

한글자막 여부: 검토中

각 버스 막차는 11시 전까진 있습니다. 지하철 일정은 각자 확인 필요.

일정 및 장소는 내일 오후에 확정될 예정이니,
참여하실 분들은 내일 저녁시간 즈음에 본 포스팅을 다시 확인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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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시간을 포함해 모든 스케쥴을 1시간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그대로 서울대학교 신공학관 301동 105호입니다.


따라서 수정된 스케쥴은,


14:00~16:30: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I
16:30~17:00: 저녁식사
17:00~19:20: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II - 애·전사 편
19:20~21:40: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III - 해후의 우주 편


과 같이 되겠습니다.


강의실은 상영시간 1시간 전인 13시부터 개방될 예정이고


셋업이 끝나면 상영 시작 전까지 '건담 오프닝/엔딩 콜렉션 1'을 틀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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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던 자막과 싱크가 전체적으로 미묘하게 어긋나서 전체 조정으론 수정이 불가능하네요 orz

한국어 자막은 없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영어자막으로 재생하는 것은 가능하겠습니다만ㅠㅠ

by 디파 | 2009/09/24 21:49 | 영상물 | 트랙백 | 덧글(3)

천도 시나리오 2 오다가 상급 플레이 중....


혼간지 겐뇨와 시모츠마 라이렌, 스즈키 일문 모두 오다로 등용이 불가능하게 바뀌는 바람에, 인력난에 시달리게 되네요. 츠츠이 제압한 이후로는 거의 S급 무장 영입이 되질 않는군요. (시모츠마 같은 경우는 라이렌 빼고는 나머지 놈들은 대부분 등용이 되긴 하지만 별 쓸모는 없다는;

기본적으로 혁신과 시스템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은데, 밸런스 변경점은 많이 눈에 띔...

쳐들어갈 때 일일히 길을 이어줘야 하고 적 제압 지역에서 좀만 부대를 방치해도 사기가 팍팍 떨어지는지라 게임 진행속도가 많이 느려졌음. 고무의 경우에는 맵상 계략 커맨드에서도 사라졌고 무장스킬(13탄에선 무장 한명당 스킬 하나씩만 들고 나옵니다)로 들고 있는 녀석들은 보통 통솔이 20대 수준이라 데리고 나가기가 무서워서 유명무실한 수준이라... 결국 사기관리가 공략전의 핵심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맵 계략 커맨드로는 혁신에서 위용을 떨친(...) 고무와 위보, 동요가 사라지고 적 부대 전진을 느리게 하는 '足止'란 커맨드가 등장했는데, 무지하게 느려지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앞으로 가긴 하는지라(...) 위보보단 위력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무장스킬의 경우에도 계략 계열은 연쇄가 아예 일어나지 않는 등 상당히 너프가 되서 지력의 비중이 혁신에 비하면 상당히 낮아진 듯...

오다가 같은 경우는 한베에를 제외하면 대부분 장수들의 능력치가 상당히 상향된 경향이라. (마에다 토시이에의 경우 무력 90대, 정치력80대 진입... 오다나 히데요시, 나리마사 능력치도 미묘하게 올라간 듯 하네요;) 다케다의 너프와 발맞추어 최강 가문으로 등극하였다는 것 같은데 전 잘 모르겠다는; 다케다나 우에스기는 확실히 확장력이 약해진게 보이긴 하더군요.

혁신의 경우는 초반 시작하고 시일이 좀 지나면 돈이 썩어나고 병량이 달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번 작의 경우는 초반에 양상이 전혀 반대로 흘러가더군요. 지성 하나 짓는데 2만, S급 기술 하나 개발에 5만씩 돈을 잡아먹다 보니..; 그에 비해 병력규모가 혁신에 비해 줄어들어서 식량은 덜 소모되는 편, 그래도 한번에 전선 3군데정도 펼치니까 결국 식량부족 상태에 직면하게 되긴 하더군요.

아무튼 엔딩은 함 봐야겠는데 오토모가 성을 20개나 먹어서 막막함; 밀린 숙제좀 처리하고 마저 달려봐야겠습니다.

by 디파 | 2009/09/19 17:47 | 電子娛樂 | 트랙백 | 덧글(0)

전 총장님께서 국무총리 내정되신 것보다...

신임 장관 내정자 명단중에 '대구의 밤문화TM' 듀오 중 한분이 이름을 올린 것이 더 신경이 쓰이는군요.

...

by 디파 | 2009/09/03 23:22 | 일상의 단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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